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괴산 에코브릿지 이름 '괴산오작교'로 확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충북 괴산군은 20일 에코브릿지와 팔각정자의 명칭을 괴산오작교와 동진여울정으로 확정했다.
  • 군청 방문객 조사와 내부 검토를 반영해 지역 정체성을 담아냈다.
  • 오작교는 세 갈래 길로 소통을 상징하고 여울정은 자연 휴식처로 조성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팔각정자는 '동진여울정'으로…자연과 문화 잇는 상징 공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동진천·성황천 종합관광활성화사업(행복스테이플랫폼)의 핵심 시설인 에코브릿지)와 보도교 위 팔각정자의 공식 명칭을 각각 '괴산오작교'와 '동진여울정'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군청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 결과와 내부 검토를 반영해 명칭을 결정했다.

괴산오작교와 동진여울정 야경. [사진=괴산군] 2026.03.20 baek3413@newspim.com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세 갈래의 교량 구조를 특징적으로 표현한 '괴산오작교'다.

세 제방을 입체적으로 연결한 이 교량에는 ▲문화의 길 ▲사람의 길 ▲자연의 길이라는 주제가 각각 부여됐다.

견우와 직녀를 이어주는 전설의 오작교처럼, 단절된 공간을 유기적으로 묶어내는 '소통의 플랫폼'을 상징한다.

교량 위에 조성된 팔각정자 '동진여울정'은 동진천의 물소리를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청각적 감성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머무를 수 있는 휴식처로 조성될 예정이다.

괴산오작교와 동진여울정은 동진천·성황천을 중심으로 한 수변 공간에 음악분수, 산책로, 경관조명 등을 연계해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활용된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오작교와 동진여울정은 동진천·성황천 관광 활성화의 핵심 공간으로, 자연울림의 의미를 바탕으로 괴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