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FNC엔터, 2025년 매출 1024억…"외형성장·수익성 동시 개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에프엔씨엔터 20일 2025년 매출 1024억원 기록했다.
  • 비핵심 사업 정리로 음악·드라마 중심 재편 효과 나타났다.
  • FT아일랜드 등 활동과 신인 성장으로 음악 수익 확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024억원을 기록하며 2017년 이후 다시 1000억원대 매출을 회복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과거 외식, 특수인쇄 등 비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정리하며 본업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추진해왔다. 핵심사업 중심 재편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수익 구조 개선 흐름도 가시화되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최근에도 비핵심 사업 효율화와 자산 재배치를 통해 음악·드라마 제작·배우 매니지먼트 등 핵심 사업 중심의 수익 기반 강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 같은 체질 개선 효과가 사업 실적에 본격 반영되고 있다.

FT아일랜드·씨엔블루 등 고연차 그룹들의 안정적인 활동이 견조한 매출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피원하모니와 엔플라잉의 성장세가 두드러짐에 따라 음악사업의 수익이 확대되었다. 여기에 앰퍼샌드원과 에이엠피 등 저연차 아티스트들에 대한 투자가 향후 수익으로 전환될 경우 음악사업의 전체 수익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식 FNC 대표는 "음악사업의 경우 앨범 판매량과 공연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로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을 뿐 아니라 변동비 절감 효과가 맞물리면서 향후 수익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사업의 본격적인 성장과 더불어 지상파·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향 드라마 제작 확대가 동시에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주요 핵심 사업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