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체류형 관광 중심 도농상생 정책을 발표했다.
- 농가민박과 농촌체험을 결합한 1박2일부터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 농촌 소득 다각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익산을 머무는 도시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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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연계 통한 지속가능 농촌 활성화 전략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체류형 관광을 중심으로 한 도농상생 정책을 내놓으며 농촌 활성화 해법을 제시했다.
최정호 예비후보는 20일 '최정호의 익산여지도 프로젝트' 제11호 정책으로 '익산 농촌체류형 도농상생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그는 "익산을 단순히 방문하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며 "삶을 회복할 수 있는 체류 기반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은 농가민박과 농촌체험, 시티투어, 공동체 생활을 결합한 체류형 농촌 관광 모델이다.
기존 단기 방문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생활과 교류 중심으로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1박2일, 2박3일, 일주일,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는 방식이다.
최 예비후보는 농가민박 기반 '익산 농촌스테이' 구축을 통해 참여 농가가 숙박, 식사,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아울러 안전·위생 기준, 운영 매뉴얼, 평가체계 등을 마련해 품질 관리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학생과 청소년을 위한 역사문화 체험, 기업·기관 대상 연수 및 워크숍, 가족 단위 농촌체험, 외국인 및 도시민 대상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역사문화유산 탐방과 농사 체험, 전통시장, 미식 여행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패키지를 통해 익산만의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청년 팝업스토어 운영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사업은 1단계 13~15개 농가와 3~4개 테마마을 운영 및 예약 플랫폼 구축, 2단계 참여 농가 40~50곳 확대와 테마마을 10~12개로 확장, 3단계 귀농·귀촌 정책과 연계 및 청년 창업 모델 접목 방식
이와 함께 익산시는 예약 플랫폼 구축 지원, 농가 안전·위생 점검, 표준 매뉴얼 제공, 관련 교육과 지역경제 프로그램 연계 등 총괄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소득 다각화와 지역상권 활성화, 도농 교류 확대, 인구 유입 기반 마련이 가능할 것"이라며 "익산을 삶이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