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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대전 공장 화재에 "신속한 인명구조 최선 다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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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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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대전 화재 피해에 위로를 전했다.
  • 부상자 쾌유와 구조 대원 안전을 기원하며 화재 진압을 촉구했다.
  •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로 53명 부상, 14명 연락두절 상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장 대원 안전 유의하고 추가 피해 없도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를 분들이 모두 무사히 구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방당국과 관계기관에서는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신속한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핌 DB]

윤 의원은 "구조 과정에서 추가 피해가 없도록 현장 대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주시길 바란다"며 "저 역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모든 분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다.

이어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현장 구조 인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 엔진 밸브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오후 3시 50분 기준 총 53명으로 중상자 24명, 경상자 29명이다. 이중 긴급 환자 17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근로자 14명은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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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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