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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국제법무국장에 강준하 홍익대 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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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가 23일 강준하 홍익대 교수를 국제법무국장에 임용했다.
  • 강 국장은 고려대 법학과 졸업 후 미국 NYU LLM과 인디애나대 SJD를 취득했다.
  • WTO 패널위원 등 국제통상·투자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법무부가 공석이던 국제법무국장에 강준하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를 임용했다.

법무부는 23일 국제법무국장(개방형 직위·일반직 고위공무원 나등급)에 강준하 홍익대 법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국제법무국장 [사진=법무부]

강 국장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에서 법학 석사(LL.M.), 미국 인디애나대학교(Indiana University)에서 법학 박사(SJD) 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2005년 외교통상부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2007년부터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국제법, 국제경제법, 국제투자법 등 국제법 분야 연구와 강의를 이어왔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심의관(일반직 고위공무원), 한국국제경제법학회 회장,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 무역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 밖에도 세계무역기구(WTO) 분쟁패널위원,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인, 세계은행(World Bank)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조정위원 등을 맡으며 국제통상·투자 분쟁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pmk1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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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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