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20일 대덕구 문평동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공장 화재 관련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특별 점검을 지시했다.
서철모 청장은 23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대덕구 공장 화재를 언급하며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구민 안전확보에 총력을 다 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둔산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부서 협업을 통해 신속한 행정 절차 지원에 나설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서 청장은 "선도지구 선정 이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며 "신속한 행정 절차 지원을 위한 전담 TF팀 구성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