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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옐로LIVE'서 발틱·북유럽 여행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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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랑풍선이 24일 25일 오후 2시 옐로LIVE 방송에서 발틱3국·북유럽4국 12일 상품을 선보였다.
  • 로토폴란드항공 등으로 발틱3국과 북유럽4국을 순환하며 1급호텔과 크루즈 2회 탑승한다.
  • 방송 예약 시 경비 면제와 슬리퍼 증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25일 오후 2시 방송…기사·가이드 경비 면제 등 혜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자사 웹페이지와 앱,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는 '옐로LIVE'에서 '발틱3국·북유럽4국 12일' 상품과 '북유럽 4국 9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발틱+북유럽 상품은 로토폴란드항공과 스칸디나비아항공을 통해 출발하며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로 구성된 '발틱3국'과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을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고객 만족도 4.7점 이상의 인기 코스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특히 전 일정 1급 호텔 숙박과 함께 북유럽 여행의 핵심으로 꼽히는 크루즈를 총 2회 탑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천공항 출발부터 북유럽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며, 개인 수신기를 제공해 현지 관광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빌니우스 인·코펜하겐 아웃 동선을 적용해 장거리 이동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비루게이트. [사진=노랑풍선]

주요 관광 일정은 각 국가의 대표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발틱 포함 상품의 경우 리투아니아에서는 빌니우스 대성당과 십자가 언덕, 라트비아에서는 발트 지역 대표 바로크 건축물로 꼽히는 룬달레 성과 리가 대성당, 에스토니아에서는 러시아 정교회의 상징적 건축물인 알렉산더 넵스키 대성당을 방문한다.

또한 발틱+북유럽 상품과 북유럽 일주 상품 모두 핀란드에서는 암석 교회로 알려진 템펠리아우키오 교회와 헬싱키 대성당을 둘러보며, 스웨덴에서는 17세기 전함을 복원 전시한 바사호 박물관을 관람한다. 노르웨이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와 송네피오르드, 베르겐 및 플뢰엔 전망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인어공주 동상과 형형색색 건물이 늘어선 운하 거리로 유명한 니하운 항구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며 자유 시간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크루즈 선상 레스토랑 식사와 현지 정식 식사 등 다양한 식사 구성을 포함해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노랑풍선은 이번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중 상품을 예약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기사 및 가이드 경비 전액 면제(인당 최대 130유로 상당)와 기내용 슬리퍼(인당 1개)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최대 25만원 할인(5팀)과 신세계상품권 5만원 교환권(6팀)을 추가로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북유럽과 발틱 지역은 장거리 여행지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인기 지역"이라며 "이번 상품은 7개국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인 동선으로 구성하고 크루즈, 숙박, 식사까지 전반적인 상품 완성도를 높인 것이 강점이며, 북유럽 4국 9일 일정도 함께 구성해 여행 기간과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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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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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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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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