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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광저우의약, '의약 스마트 제조 센터' 구축에 217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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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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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저우의약그룹이 24일 주하이에 10억 위안을 투자해 의약 스마트 제조센터를 조성한다.
  • 이를 통해 마카오 의약 국제화 기지 건설을 지원하고 헝친을 웨강아오대만구 의약 거점으로 육성한다.
  • '6위 일체' 플랫폼 구축으로 1000억 위안 규모 클러스터를 조성하며 중의약 국제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4일 오전 09시1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저우의약그룹(廣藥集團∙GPC)이 광둥(廣東)성 주하이(珠海)시 헝친(橫琴) 신구 지역에 10억 위안(약 2170억8000만원)을 투자해 의약 스마트 제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마카오의 일류 의약 국제화 산업기지 건설을 지원하고, 헝친을 '웨강아오대만구(粵港澳大灣區, 광둥∙홍콩∙마카오 경제권)' 의약 산업의 핵심 성장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광저우의약그룹 계획에 따르면, 마카오 생산기지·혁신 생명공학 센터·수출 생산기지·반려동물 의약품 제조센터·한방약 위탁 제조센터·물류센터로 구성된 '6위 일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1000억 위안 규모의 의약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광저우의약그룹은 광저우시 소속 국유기업으로 중약∙양약, 헬스케어 제품, 의료기기, 바이오의약품, 의료서비스 등 의약 전반에 걸친 제품 연구개발에 관여하는 기업이다. 자회사인 백운산(白雲山 600332.SH/0874.HK)이 양대 시장에 동시 상장된 A+H주로 등록돼 있다.

[사진 = 광저우의약그룹 공식 웨이보] 중국 광저우의약그룹(廣藥集團∙GPC) 기업 로고 이미지.

중국 당국은 올해 정부 업무보고서에서 '중의약 계승·혁신 발전 메커니즘 완비'를 명시했으며,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에서는 혁신 신약 및 고급 의료기기 분야를 중점으로 중의약 프로젝트에 전용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웨강아오대만구는 홍콩·마카오에서 이미 승인된 중성약(中成藥, 한약재로 제조한 의약품)에 대해 간소화 심사를 시행하고 있다.

리샤오쥔(李小軍) 광저우의약그룹 회장은 "이는 정책적 호재와 시장 수요가 동시에 맞물린 기회"라며 "마카오를 교두보로, 헝친을 배후지로 삼아 중의약 국제화 발전의 고지를 구축하고, '마카오 제조'를 세계가 인정하는 품질 기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저우의약그룹은 이미 마카오와 헝친에 중의약 산업 거점을 마련하고 마카오에 국제 본사인 광저우의약국제(廣藥國際)를 설립했다. 광저우의약국제는 광야오 마카오 국제 본사의 핵심 법인으로서 그룹의 국제화 사업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에는 마카오 칭저우(青洲) 공업단지 내에 마카오 제약공장을 건설했다. 이 공장은 마카오 최초의 GMP 시범공장으로, 마카오 최초 경구용 한약 제조 허가·GMP 인증서·경구용 혁신형 동명동방(同名同方) 신약 허가 등 여러 '마카오 최초' 기록을 세웠다.

참고로 '동명동방 약품'이란 이미 시판 중인 한약과 동일한 명칭 및 처방을 가진 제제로 동일한 처방 구성 약재, 동일한 약용 물질 기반, 동일한 제형, 동일한 공정 파라미터, 동일한 품질 기준을 갖춘 의약품을 말한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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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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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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