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박용호 파주시장 예비후보 '파주 시민 밀착형' 4개 분야 공약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가 24일 4대 주요공약을 밝혔다.
  • AI 허브 구축과 철도망 추가, 대학병원 유치, 재난대비 이중화를 제시했다.
  • 일자리 확대와 명품교육, 교통혁신, 시민소통으로 행복한 파주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 AI 인공지능 허브 구축
제5차 국가철도망 사업에 추가
대학병원, 어린이 전문 병원 유치
재난대비 이중화

[파주=뉴스핌] 박승봉 기자 = 박용호 파주시장 국민의힘 경선 후보는 24일 이번 파주시장 선거의 4대 주요공약을 밝혔다. 

밤늦도록 시민들과 소통하는 국민의힘 박용호 파주시장 예비후보. [사진=박용호 파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박 경선후보는 ▲파주 AI 인공지능 허브 구축(AI 인공지능 디지털 밸리 조성, AI 디지털 교육 훈련 센터 운영 등) ▲제5차 국가철도망 사업에 추가(3호선 파주연장, GTX-A 문산연장, 통일로선, GTX-H, KTX 문산연장) ▲대학병원, 어린이 전문 병원 유치(파주메디컬센터 PMC 사업 실체화) ▲재난대비 이중화(수도, 가스, 전기, 교통등) 등 행복한 파주를 위한 시민 밀착형 세부 공약들을 제시했다.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는 파주를 AI 허브로 만들고, LG 및 중소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는 파주를 제시하였고, 공정 관련으로 파주시 예산의 효율적 관리로 일자리 예산 확대와 공정한 계약 시스템으로 특혜 논란을 원천 봉쇄하겠다고 했다.

명품교육도시 분야에서는 운정에 고교 신설, 외국어고, 예술고, AI특성화고 유치, AI 인공지능 디지털 체험관, 어린이 과학 박물관, 영어유치원, 시립 어린이집 확대와 '어린이 안전과' 신설로 교통, 학교, 생활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 해방되게 하여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뛰어노는 교육의 명품, 안전한 파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형 키즈 카페, 도서관 확대, 육아통합 지원센터 운영(24시간 돌봄 서비스 운영)로 끓김 없는 복지를 제시하였다.

교통의 혁신 분야로는 제5차 국가철도망 사업에 추가(3호선 파주연장, 통일로선, GTX-A 문산 연장, GTX-H, KTX 문산 연장), GTX역까지 출근시 지금보다 절반의 시간안에 도착(버스 노선 직선화)을 구축하여 집에서 승강장까지 각 5분내, 10분내 도착 목표를 밝혔다. 또한 트램 운영(GTX연계 운정시내, 문산 금촌 운정간)하여 원도심과 운정 신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하나의 도시를 만들 것이며 공영주차장 확대로 불법 주차 과태료 없는 파주(소상공인들의 고객 주차비 대납 free)를 만들겠다고 하였다.

살기 좋고 행복한 파주분야에서는 파주의 숙원 사업인 대학병원, 어린이 전문 병원 유치(파주메디컬센터 PMC 사업 실체화) 및 재난 대비 이중화 사업 실시(수도, 가스, 전기, 교통등)와 머무는 파주를 위한 대형 테마파크 유치(디즈니랜드 등)-북파주, 파크골프장 신설(각 읍면동 최소 1개), 대형쇼핑몰 코스트코 유치-북파주, 반려동물 전용 공원 신설등을 제시하며 '시민말씀청취과' 신설 및 언론 및 시민 간담회 매달 운영(민원의 날 매달 운영)으로 열린 소통을 강조하였다.

한편 박용호 예비후보는 경기 파주 출신, 기초생활수급자(영세민) 출신으로 탄현초, 문산동중(야간),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전국모집, 특목고)와 서울대학교 공대 전자공학과와 동 대학원 전기공학부(석사학위)를 졸업하고, LG종합기술원에서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등을 역임하고,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연구원 대표로 4차산업혁명 산업경제 전문가, 인공지능(반도체) 전문가, 개발도상국의 AI 인공지능·디지털 ICT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파주에서 제21대(2020, 금촌, 문산등), 제22대(2024, 운정, 교하등)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으며, 지난 대통령선거에서는 김문수 대선캠프에서 AI 인공지능 및 양자컴퓨터등의 공약을 담당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