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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종로구, 의료기관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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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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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가 25일 서울적십자병원·로이병원과 퇴원환자 돌봄 연계 협약을 맺었다.
  •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줄이고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 어르신·장애인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과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로 지역사회 복귀 지원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종로구는 퇴원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 종로구는 전날 서울적십자병원, 로이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퇴원 후에도 관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상 유지를 돕는 게 목적이다.

퇴원환자 돌봄 연계 구축을 위한 구-병원 업무협약식 [사진=종로구]

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 수요가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구에 연계한다. 구는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주요 내용은 ▲방문 진료·퇴원환자 지원 등 보건의료 ▲신체·정서 통합 건강관리 ▲장기요양보험 연계 요양 서비스 ▲긴급·일상 돌봄 등 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주택지원이다.

한편 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난해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조직을 신설했으며, 올해 1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 기관 간 협력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대상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과 65세 미만 장애인(지체·뇌병변)이다. 신청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본인이나 가족 후견인 등이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어르신들께 퇴원 후에도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드리고자 한다"며 "정든 종로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내실 수 있게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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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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