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위메이드는 라운드원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위메이드에서 서비스하는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홍보 모델로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사키 로키는 한 명의 주자도 출루시키지 않는 퍼펙트 게임을 20세에 달성하며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최연소 기록을 세운 투수다.

현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시속 165km에 달하는 강속구와 날카로운 포크볼을 앞세운 탈삼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판타스틱 베이스볼'은 사사키 로키 홍보 모델 선정을 기념해 26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사사키 로키 카드를 지급한다. 이용자는 사사키 로키 카드를 활용해 팀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라운드원스튜디오 관계자는 "세계 야구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사사키 로키 선수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그가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태도는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이용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야구 게임의 가치를 가장 잘 대변해 준다"고 말했다.
'판타스틱 베이스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