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구

속보

더보기

김형일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여론조사, 선거중단 후보 제외해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김형일이 홍성주와 단일화한 후 여론조사에서 홍 후보를 제외해달라고 요구했다.
  • 김형일과 홍성주는 22일 행정전문가 구청장 필요성에 공감해 단일화에 합의했고 24일 김형일으로 단일화를 확정했다.
  • 국민의힘 중앙당은 경선 규정을 들어 3명 모두를 대상으로 경선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으로 양측이 대립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일화 관련 입장문 발표…김형일·김용판 예비후보 두 사람만의 경선 요구 주장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달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형일 예비후보가 홍성주 예비후보와 단일화 한 만큼 여론조사에서 이를 제외해 줄 것을 요구했다.

25일 김형일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김 예비후보는 홍성주 예비후보와 달서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전문가가 구청장으로 선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공통의 인식하에 지난 22일 밤 단일화에 합의한 이후, 2개 언론사(영남일보, 대구일보) 여론조사의 지지율 합산 절차를 거쳐 지난 24일 김형일 예비후보로 단일화했다.

김형일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사진=김형일 예비후보] 2026.03.25 yrk525@newspim.com

홍성주 예비후보는 단일화 결과를 존중하며 단일화 정신에 따라 경선 승리를 위한 '원팀' 구성 및 선거활동 동참을 약속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중앙당은 김형일 예비후보와 홍성주 예비후보의 단일화 결과는 인정하지만 달서구청장 경선후보자 안내 자료상의 합의서약서 내용인 "후보자는 경선이 진행되는 동안 경선 후보자에서 사퇴할 수 없다"는 규정을 들어 1인의 예비후보자인 홍성주 예비후보)의 사퇴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기존 3인의 예비후보 모두를 대상으로 주민 ARS 연론조사 등의 경선을 실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김형일 예비후보 측에서는 강력 반발하고 있다. 김형일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중앙당에 단일화 후 선거운동을 중단한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2인(김형일, 김용판)의 후보만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것이 어려울 경우 해당후보인 홍성주 에비후보가 '사퇴후보'라는 정보를 여론조사 질문 문항에 포함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yrk5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