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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 한수원 'Bad News First! 문화' 최초 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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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 솔루션 기업 오르비텍이 25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Bad News First!' 문화 정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 투명한 보고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문제를 신속하게 공유해 원자력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모범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 오르비텍은 신규사업 투자를 보류하고 원전 해체 시장 진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사업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자력 안전문화 기여 공식 인정…해체시장 집중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원전 및 방사성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인 오르비텍은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Bad News First! 문화' 정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상식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본사인 경주에서 열렸다. 한수원은 'Bad News First!' 문화 정착 선언식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오르비텍을 초대 우수 실천기업으로 선정했다. 'Bad News First!'는 발전소 내 문제를 숨기지 않고 신속하게 공유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원자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회사에 따르면 오르비텍은 투명한 보고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공유하는 문화를 확립하며 초기 정착 단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만든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Bad News First!' 문화 정착 감사패. [사진=오르비텍]

오르비텍 관계자는 "현장의 작은 이상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곧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원칙 아래 업무를 수행해왔다"며 "이번 최초 수상을 계기로 원자력 산업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르비텍은 신규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결정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다. 토륨 기반 소형모듈원자로(SMR) 전문기업인 미국 Flibe Energy와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으나, 향후 사업 수행 과정에서 양사 간 실질적인 접점을 도출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회사는 순차적으로 원전 해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최근 수주한 '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골재 처리 용역'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RI폐기물(방사성동위원소 폐기물, Radioactive Isotope waste) 관리시설 해체용역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해체 분야에서의 실적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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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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