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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주청사·20조 활용, 시민공론위로 해법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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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5일 통합특별시 출범 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공론화위원회와 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상설기구화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공론화위는 주청사 이전 결정과 광역행정 조정 등 통합특별시 모델에 대한 시민 합의를 도출하고, 균형발전특위는 20조원 통합 인센티브 활용과 지역균형발전 방안을 검토한다.
  • 김 예비후보는 두 위원회가 통합특별시의 초반 혼란을 최소화하고 조기 안정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영태·이민원 교수와 협력…"시민 주권 실현"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5일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예상되는 주청사 확정과 20조원 재원 활용, 지역갈등 조정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공론화위원회'와 '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상설기구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주권자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통합 과정의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 주권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최영태 전 광주공론화위원장(전남대 명예교수), 이민원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광주대 명예교수)과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은 각각 공론화와 균형발전 분야의 전문가로, 김 예비후보 캠프의 제1·제2자문위원장을 맡는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맞춤형 출생·청년 기본수당 정책 관련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 2026.03.24 bless4ya@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앞서 경선 과정에서도 "시민공동정부 형태로 특별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번 공약을 통해 시민공론화위와 균형발전특위를 상설화해 주요 정책 결정을 투명하고 합의 중심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했다.

시민공론화위는 주청사 이전 결정, 광역행정 조정, 지방자치법 개정 등 통합특별시 모델에 대한 시민 합의를 도출하게 된다. 균형발전특위는 통합 인센티브 20조원 활용, 27개 시·군·구의 균형발전, 재정·권한 분배 및 지역소멸 대응기금 등 종합 방안을 검토한다.

김 예비후보는 "두 위원회가 출범 초반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통합특별시가 조기에 안정화될 것"이라며 "초대 특별시장은 지역 발전의 방향을 잡고 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전 위원장은 "통합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김 예비후보의 통합 추진 의지와 후속 대책 마련에 공감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통합특별시는 지방주도 성장을 지향하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과 궤를 같이한다"며 "20조원 재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지 함께 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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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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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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