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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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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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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상임위 19일 행안위 등 전체회의와 소위 개최했다.
  • 여야 의원실 10시부터 농산자조금법 등 16개 토론회 열었다.
  • 박수민 의원 등 소통관 기자회견과 당 지도부 회의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임위원회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45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 / 본관 506호
14:0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622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임미애 의원실 등, 농산자조금법 제정 관련 국회토론회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장철민 의원실 등, 가스안전 공공성 100년을 설계하다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박정현 의원실 등, 고향사랑기부제 평가와 발전 방안 국회토론회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박홍배 의원실 등, 노동법 바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부재 실태 증언대회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김태년 의원실 등, 생산적 금융을 위한 거래소 거버넌스 대전환 토론회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이정문 의원실 등,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정책 토론회 /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0:00 김동아 의원실, 제2회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 AI 실용화 시대, 벤처·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전략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민병덕 의원실 등, 토큰증권 법제화 이후 자본시장의 구조 변화와 제도적 과제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3:30 박지원 의원실 등, 한국금융 대전환을 연다: 2026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제26차 금융포럼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정춘생 의원실 등, '새로운 남성성' 확산을 위한 제안: 성평등 정책 국회 토론회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이용선 의원실 등, '정치개혁과 정당의 교육 기능 강화 방안' 토론회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부승찬 의원실 등, 경기도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4:00 오세희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운영위원회 워크숍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김현 의원실, 보편적시청권 제도 개선 토론회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안도걸 의원실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주거·금융정책 활성화 방안 / 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주호영 의원실, 현대일본학회-한일의원연맹 공동학술회의 1강 다카이치 정권과 대일외교 전망 / 이룸센터 B1 누리홀
16:00 윤건영 의원실 등, 반복되는 대형산불,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더불어민주당 재난재해대책특별위원회 세미나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박수민 의원,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09:20 전현희 의원, [현안 기자회견]
09:40 남인순 의원, [제대로 된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공공성 강화 촉구 기자회견]
10:00 이소영 의원, [현안 기자회견]
10:20 김승수 의원, [정치 현안 기자회견]
11:00 용혜인 의원, [유가상승에 따른 어민 면세유 유가정책 관련 기자회견]
11:20 이건태 의원, [이재명 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 후보자 기자회견]
11:40 최혁진 의원, [지역인재 육성법 발의 기자회견]
13:40 오세희 의원, [민생 현장에 필요한 추경 편성 요구 기자회견]
14:00 김선교 의원, [현안 기자회견]
14:20 주호영 국회부의장, [현안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10:30 김부겸 전 국무총리 회동 /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

*한병도 원내대표
08:00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당정협의 / 국회의원회관 306호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15:00 코로나백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촉구 / 국회 본관 앞 계단

*장동혁 당대표
19:00 채널A 뉴스A 출연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서왕진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 회의 / 정치개혁 광장
10:00 정치개혁 개혁진보4당 3보1배 / 정치개혁 광장

*서왕진 원내대표
11:30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라이브 / 정치개혁 광장
14:0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입법공청회 / 국회 본관 622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천하람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

*이준석 당대표
14:00 부산시장후보 정이한 선대위 발대식 / 정이한 선거사무소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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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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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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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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