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정청래, 오늘 오전 김부겸 전 총리와 회동...대구시장 출마 논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김부겸 전 총리와 회동한다.
  •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권유한다.
  • 김 전 총리는 출마 결심을 굳히고 이달 공식 선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
정청래, 봉하마을 최고위서 김부겸 향해 출마 공식 요청 발언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회동한다. 정 대표는 김 전 총리에게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적으로 권유할 것으로 관측된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에서 김 전 총리와 만난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김민석 국무총리(왼쪽 첫번째)가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 김부겸 전 총리(오른쪽 첫번째)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6.01.27 photo@newspim.com

김 전 총리는 사실상 대구시장 출마 결심을 굳힌 상태다. 정가에서는 김 전 총리가 늦어도 이달 안에 공식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 대표는 지난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개최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로서 김 전 총리께 정중하게 요청한다.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주시라"고 말한 바 있다.

정 대표는 "대한민국 통합과 대구시 발전을 위해 나서주시라"며 "김 전 총리만이 낙후된 대구의 발전을 이끌어 갈 확실한 필승 카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우리 당은 김 전 총리께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해주실 것을 여러 차례 간곡히 삼고 초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보수 지지세가 강한 TK(대구·경북) 민심을 겨냥하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대구, 경북의 발전을 위해 진심을 다해 왔다. 광주가 승리하면 대구도 승리하는 역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김 전 총리는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역임하셨고 대구에서 국회의원을 지내며 지역주의 타파와 균형 발전에 과제를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라며 "대구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인 만큼 필요한 당내 절차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