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 4월 1일 개장…4월 단체예약 이미 '완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양양군이 26일 남대천 파크골프장 4월 1일 개장 발표했다.
  • 54홀 규모 최대급 시설로 회원 1070명 돌파하며 예약 마감됐다.
  • 외지인 환급 정책으로 1만 명 방문 전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4홀 전국 최대 규모, 이용료 일부 양양사랑상품권 환급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의 랜드마크이자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성지로 자리 잡은 '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이 겨울 휴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남대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된 이 골프장은 총면적 7만 4063㎡, 54홀 규모로 전국 최대 수준이다. 쾌적한 라운딩 환경과 우수한 코스 관리로 전국 동호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3월 기준 양양군파크골프협회 회원 수는 1070명을 돌파했다.

양양 남대천파크골프장.[사진=양양군] 2026.03.26 onemoregive@newspim.com

개장 소식과 함께 예약 열기도 뜨겁다. 4월 단체 예약은 이미 모두 완료됐으며 개인 방문객을 포함해 한 달간 약 1만 명이 양양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양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외지 방문객 이용료 8000원 중 3000원을 '양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방문객이 지역 내 식당·상점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지역 주민 이용료는 2000원이다.

올해 운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이용 시간은 4~8월 오전 6시~오후 6시, 9~11월 오전 7시~오후 5시로 탄력 운영되며 잔디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양양군 관계자는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스포츠 시설을 넘어 양양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자산"이라며 "전국에서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