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교육

최교진, 전국 교육청 공무원노조와 간담회…노동조건 개선 의견 청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7일 세종청사에서 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 4개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에서는 교육청 공무원 노동조건 및 제도 개선 방안과 상설 소통 창구 마련, 학교 행정실 법제화 등을 논의했다.
  • 최 장관은 교육정책 현장 작동을 위해 교육청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며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7일 세종청사서 4개 전국 단위 노조와 현장 간담회
노동조건·제도 개선 논의…상설 소통 창구도 거론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7일 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과 만나 공무원 노동조건과 제도 개선 관련 현장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는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노동조건 및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노사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과기정통부-교육부 인재정책 온(溫)담회' 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3.19 photo@newspim.com

교육부에 따르면 최 장관은 이날 세종청사에서 교육청노동조합연맹,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본부, 공무원노동조합연맹 교육청본부 등 4개 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교육청 공무원 노동조건과 제도 개선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간담회는 전국 단위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 의견을 듣고 협력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세종청사 525호에서 진행되며 교육부와 노조 측이 각각 8명 이내로 참석한다.

교육부에서는 최 장관을 비롯해 학교정책실장, 교원교육자치지원관, 교육자치협력과장, 교원양성연수과장, 혁신행정담당관, 교육협력팀장, 교육안전정책과 담당 사무관 등이 자리한다. 노조 측에서는 4개 단체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다.

세부 일정에 따르면 간담회는 개회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장관과 노조 대표 인사말, 기념촬영, 교육청 지방공무원 현안 논의 및 현장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현안 논의에서는 교육부 상설 소통 창구 마련, 각급 학교 행정실 법제화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최 장관은 "교육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교육행정을 맡고 계시는 교육청 공무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협력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