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양대병원이 27일 대전교육연수원과 응급의료 협력 MOU를 체결했다.
- 연수원 안전사고 대응과 응급환자 진료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 김근수 센터장은 교육현장 응급 대응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은 지난 27일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대전교육연수원과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양대병원 김근수 권역응급의료센터장, 김두열 응급의학팀장, 양성호 응급실 파트장과 대전교육연수원 김영은 학생교육부장, 변재영 주무관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교육연수원 내 교육프로그램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우선 제공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수원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접수 및 진료 지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학적 자문 및 보건 교육 제공 ▲교육생 및 교직원을 위한 진료 편의 제공 ▲기타 상호 협력 및 교류 확대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근수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현장의 다양한 응급상황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