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황인호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30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동구 대혁신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 대전역세권 재창조와 의료원 착공 등으로 동구를 기회의 도시로 탈바꿈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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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동구청장 재도전에 나선 황인호 예비후보가 대전역세권 재창조를 필두로 한 '10대 공약'을 통해 침체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인호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30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대혁신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쉬고 있는 도시 동구를 기회의 도시로 완전히 탈바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황인호 예비후보는 민선 7기 동구청장을 지낸 역량과 지역 토박이로서 강점을 내새우며 "축적해 온 경험과 구상을 바탕으로 동구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10대 공약은 ▲대전역세권 재창조사업▲대전시립의료원 조기 착공 및 암치료센터 유치 ▲관광 인호베이션 프로젝트 재가동 ▲한옥체험마을 조성▲동구 산업구조 재편▲재개발·재건축 인허가 원스톱 지원 ▲동구·금산군 통합 추진 등으로 마련됐다.
황인호 후보는 "동구 토박이로서 지난 24년간 정치인과 행정가로 활동하며 구상해 온 지역 발전 전략을 이번 공약에 담았다"며 "특히 지역 현실과 미래 수요를 반영해 세부과제를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구상을 바탕으로 동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준비가 돼 있다"며 "이번 공약을 통해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구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반드시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