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31일 입점리고분전시관에서 4월 8일 '나만의 반려 화분 만들기' 체험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입점리 고분과 웅포 벚꽃 산책로를 연계해 원예 체험과 역사 탐방으로 구성했다.
-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익산 시민 25명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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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관광 연계 행사 추진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문화유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행사를 마련했다.
익산시는 입점리고분전시관에서 '2026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반려 화분 만들기' 체험을 오는 4월 8일 무료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점리 고분과 웅포 벚꽃 산책로를 연계해 시민들에게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는 원예 체험과 전시관 및 고분 현장을 둘러보는 역사 탐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화분 제작을 통해 힐링 시간을 갖고, 백제 시대 무덤 조성 방식과 역사적 의미를 현장에서 학습할 수 있다.
모집은 4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며, 익산 시민 25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신청은 입점리고분전시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익산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벚꽃 명소인 웅포에서 여유를 즐기며 역사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