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준비를 위해 모의개표를 진행한다고 01일 밝혔다.
- 모의개표는 16개 구·시·군위원회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03일까지 권역별 세 차례에 걸쳐 투표함 접수부터 집계까지 전 과정을 실시한다.
- 개표 현장의 돌발상황 대응 절차 숙지를 통해 정확하고 투명한 개표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준비를 위해 '모의개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의개표는 지역 내 16개 구·시·군위원회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3일까지 권역별로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모의개표는 실제 개표와 동일하게 투표함 접수부터 개함, 투표지분류기 운영, 심사·집계 등 개표의 모든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개표 진행 과정에 문제점이 있는지 체계적으로 점검된다.
또 개표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돌발상황에 대한 대응 절차를 중점적으로 숙지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충남선관위 관계자는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개표관리를 위해서는 사전 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며 "한층 더 강화된 개표관리 역량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모든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가 정확하고 투명하게 반영되도록 개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