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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세븐나이츠 키우기·바람의나라·세븐나이츠 리버스·서든어택·킹 오브 파이터 AFK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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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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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트루드 등 신규 영웅 추가했다.
  • 넥슨 바람의나라 30주년 흑화랑 등 대규모 업데이트 적용했다.
  •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란드그리드 등 업데이트와 이벤트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트루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하이로드 영웅 '엘리시아'와 신규 레전드 영웅 '수르트'가 추가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반짝이는 물빛 축제' 이벤트 던전이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태국 신년 '송크란'을 기념해 기획된 물놀이 컨셉의 복각 던전으로 이벤트 참여를 통해 '레전드 영웅 10묶음 소환권 8'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트루드' 각성 기념 패스로 '트루드' 영웅 카드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트루드 챌린저 패스', 강화 미니게임을 통해 '장비 선택권'과 '장비 소환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대장장이 도전 이벤트'가 같은 기간 진행된다. '송크란' 축제 일정에 맞춰 기획된 '물빛 축제 챌린저 패스' 이벤트가 9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이용자들은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고 '에고 스톤', '황금 주사위' 등의 주요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넥슨,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적용 [사진=넥슨]

넥슨은 '바람의나라'에 서비스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신규 직업 '흑화랑'을 선보이고 9차 승급 신규 지역 '신라'를 추가한다. 모든 직업에 9차 승급을 도입하고, 최대 레벨을 949까지 확장한다. 신규 레이드 '하칸'과 '브리트라'를 선보이고 처치 보상으로 브리트라 전설 장비를 공개한다. 8인 협력 PVE 신규 콘텐츠 '괴력난신'을 업데이트 하고, 첫 번째 보스 '천년 묵은 지네 괴수'를 처치하면 신규 능력치 향상 시스템 '신력개방'의 각종 효과를 획득할 수 있는 '거네지네의광기'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란드그리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란드그리드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시나리오 '두 개의 마음과 죽지 않는 기억'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완료하고 전설 영웅 소환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날아오는 음식 오브젝트를 베어내는 신규 미니 게임 '인스턴트 돼오'와 코스튬 2종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이용자들은 7일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돼오 1개,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펫 소환 이용권 1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받을 수 있다. 게임을 플레이하고 포인트를 모아 돼오 최대 6개,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성장 재화를 지급하는 '돼오 등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넥슨 '서든어택'에 2026 시즌2 '페르소나'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등장한 신규 캐릭터 '리나'와 '린'은 서든패스 활성화 시 획득할 수 있다.신규 2점사 권총 'DAP-2 Persona'가 서든패스 60레벨 달성 보상으로 등장한다. 서든패스 60레벨 달성 시에는 추가 보상이 주어지는 리부트패스를 활성화할 수 있다. 'DAP-2 1차 업그레이드권', 'DAP-2 2차 업그레이드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리부트패스 활성화 횟수, 선착순 달성과 같은 조건 충족 시 아이템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패스샵에서는 패스 레벨 성장 시 주어지는 'PP'를 '마이건+' 업그레이드 효과를 보유한 'Persona 무기 업그레이드권' 등과 교환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PC방 전용 무기는 'Noble' 시리즈로 제공한다. 오는 5일까지 매일 전체 채팅에 정해진 문구를 입력하면 정해진 일일 보상을 지급한다. 오는 16일까지 패스티켓 구매량에 따라 총 5단계의 단계별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오는 16일까지 '웬디 멀티카운트'로 캐릭터 획득 기간 300일을 누적할 때마다 '웬디 영구제 선택권'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파이터 대열에 'K''를 추가했다. 이번에 합류한 신규 파이터 'K''는 비밀 조직 네스츠가 쿠사나기 쿄의 유전자를 이식해 만든 개조 인간으로, 강렬한 불꽃을 다루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K''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동일 기간 [처형]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들의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수상한 전학생'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되는 '버니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펫 'C''와 '에그셀런트'가 등장한다. 이 중 'C''는 'K''의 시그니처 기술 '크로우 바이츠' 명칭에서 착안한 까마귀 모습의 펫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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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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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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