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이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를 오는 11일 CJ온스타일 TV '최화정쇼'를 통해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기존 '슈퍼 콜라겐 마스크'의 리뉴얼 버전으로,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 피부 구성 성분을 포함한 마스크팩이다.
제품에는 브랜드 측 독자 기술이 적용됐으며, 관련 성분을 복합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NAD, PDRN, 세포배양액 유래 성분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콜라겐 함량을 늘리고 저분자 콜라겐을 적용했다. 여러 종류의 콜라겐 성분을 포함한 점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제형에는 밀착력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구조가 적용됐으며, 시트 크기를 확대해 얼굴 전반을 덮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브랜드 측은 별도의 시험 결과를 통해 제품 관련 지표를 제시한 바 있다.
아로셀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