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6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국제교류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 공공기관 10곳과 민간단체 4곳이 참여해 국제교류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 2026 민간단체 지원사업 선정 단체가 우호도시와 교류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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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송탄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평택시 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한 '국제교류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6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공공과 민간 간 국제교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을 비롯해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평택시(한미국제교류과), 한경국립대학교, 국제대학교, 평택대학교, 평택시청소년재단(청소년문화센터), 평택시문화재단, 평택복지재단, 평택산업진흥원 등 10개 공공기관과 대학이 참석했다.
민간단체로는 평택시새마을회, 평택시장애인체육회, 평택시배드민턴협회, 이너라이트선명상센터 등 4개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이들은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의 '2026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 공모 선정 단체로, 해당 단체들은 올해 마쓰야마, 칭다오 등 평택시 우호 교류 도시와의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의 2026년 국제교류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교육·문화·체육·복지 분야 협력 가능 사업을 논의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사업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