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BL생명이 6일 여의도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
- 매월 3일을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체크리스트 운영으로 업무 과정에서 소비자보호 원칙을 실천하도록 지원한다.
- 지난달 27일 이사회 산하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해 최고 의사결정기구 차원의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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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ABL생명이 지난 3일 여의도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와 선호규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ABL생명은 매월 3일을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며 금융소비자보호 문화를 전사적으로 내재화할 계획이다. 해당일에는 ▲임직원 및 설계사 전산시스템에 내부통제 ▲법규준수 ▲소비자보호 및 민원예방 관련 ▲완전판매 실천사항 등을 담은 체크리스트를 운영해 업무 과정에서 소비자보호 원칙을 실천하도록 지원한다.

이날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은 소비자보호 선언문을 낭독하고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서약서를 작성했다. 앞서 ABL생명은 지난달 27일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로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해 최고 의사결정기구 차원의 관리·감독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선호규 ABL생명 CCO는 "금융소비자보호는 상품 개발부터 판매, 계약 관리, 보험금 지급, 민원 처리에 이르기까지 업무 전반에서 실천되어야 할 핵심 가치"라며 "임직원 및 설계사 모두가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신뢰받는 생명보험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