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복지

속보

더보기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5월 29일까지 보건의료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올해 12회째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뉘며 AI 혁신성을 새로운 평가 기준으로 신설했다.
  • 수상팀 16개 팀에게 총 2160만원을 지급하고 3년간 데이터 이용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사후 지원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월 29일까지 공모…국민 누구나 참여
'AI 혁신성' 평가 신설…상금 2160만원
데이터 수수료 면제·창업 컨설팅 지원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선다.

심평원은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보건의료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사진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특히 올해 대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AI 혁신성' 평가 기준의 신설이다. 심평원은 공공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AI 기술이 얼마나 효과적이고 혁신적으로 적용됐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평가는 서류심사, 인터뷰, 최종 발표평가 등 총 3단계에 걸쳐 엄격하게 진행된다.

시상은 총 16개 팀에게 주어진다. 상금 2160만원 규모다. 최우수팀은 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우수·장려·입선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상이 주어진다. 최우수팀은 오는 9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도 얻게 된다.

수상팀을 위한 사후 지원도 대폭 강화됐다. 심평원은 수상 과제 수행에 필요한 보건의료빅데이터 이용 수수료를 3년간 면제한다. 국내·외 박람회 전시부스 지원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안착도 돕는다. 참가팀 전원에게도 데이터 활용 관련 발표 역량 강화 교육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내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선표 심평원 빅데이터실장은 "이번 대회가 보건의료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 기업들의 등용문이 되길 기대한다"며 "예비 창업자들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