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준호 예비후보가 7일 경기도지사 본경선 마지막 날 총력전에 나섰다.
- "오늘이 승부처"라며 지지층에 3표 추가 투표를 독려했다.
- 이재명 대통령과 연계 경기도정 의지를 강조하며 결선 진출을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마지막 날인 7일 한준호 예비후보가 결선 진출을 위한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한 의원은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오늘이 끝이고 지금이 승부"라며 "대세는 흔들리고 기세는 올라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은 마지막 한 번 더 밀어야 열린다"며 지지층의 추가 행동을 촉구했다.

특히 "여기서 멈추면 아깝고 지금 넘기면 결선"이라며 본경선 막판이 사실상 결선 진출을 가르는 분수령이라고 규정했다.
한 의원은 "마른 오징어도 짜면 물이 난다. 딱 세 방울이면 충분하다"며 "3표만 더 보태달라"고 밝혔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권리당원 3명을 직접 찾아 투표를 독려해달라는 요청이다.
또 "투표하지 않은 당원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에 있다"며 가족·지인·단체 대화방 등을 통한 참여 확산을 주문했다.
아울러 4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제대로 일할 기회를 달라고 밝히며, 경기도정과 국정의 연계 의지도 강조했다.
한 의원은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달라"며 "결선의 문을 함께 열어달라"고 밝혔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