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플의 첫 폴더블 폰 '아이폰 폴드'가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시생산 중이며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중국 내 출시 가격은 1만4000~1만5000위안 수준이며 최고 사양은 2만위안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 올해 출하량은 최대 14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폴더블 폰 시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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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애플의 첫 폴더블 폰이 현재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시생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아이폰 위탁 생산 업체인 폭스콘은 현재 시제품 생산을 진행 중이며, 애플은 공급 업체들에게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출하 계획을 통지했다고 중국증권보가 업계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7일 전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가 올해 9월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공개되고, 12월 글로벌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현재 시생산되고 있는 제품은 애플이 선보이는 첫 번째 폴더블 모델이다. 애플은 그동안 '디스플레이 주름'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 역시 역대 최고 수준이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들의 정보를 종합하면 중국 내 출시 가격은 1만4000~1만5000위안 수준이며, 최고 사양 모델은 2만위안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다.
매체는 올해 애플 폴더블 아이폰의 출하량은 최대 14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매체는 "아이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대규모 판매 기반을 고려할 때, 이번 제품은 전체 폴더블 폰 시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ys174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