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가 7일 주류업체와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했다.
- ㈜선양소주와 '선양 린' 홍보라벨 전달식을 열고 라벨 배포했다.
- 라벨은 20만병에 부착돼 충남 전역 유통되며 사고 감소세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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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주류업체와 손잡고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에 나섰다.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음주운전 근절 문화 정착을 위해 ㈜선양소주와 '선양 린' 홍보라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경찰청 교통과장과 ㈜선양소주 서부지점장 윤승진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홍보라벨에는 '음주운전 STOP, 안전귀가 GOGO' 문구와 함께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신호등 이미지 등을 삽입해 시각적 효과를 높였다. 해당 라벨은 이달 중 '선양 린' 소주 20만병에 부착돼 식당과 주류판매업체 등 충남 전역에 유통될 예정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문화가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술자리에는 차량을 가져가지 않고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지역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 강화에 따라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사고 건수는 2023년 827건(사망 12건)에서 2024년 701건(사망 10건), 2025년 677건(사망 8건)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