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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STOP"…충남경찰·선양소주, 20만병 홍보라벨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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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가 7일 주류업체와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했다.
  • ㈜선양소주와 '선양 린' 홍보라벨 전달식을 열고 라벨 배포했다.
  • 라벨은 20만병에 부착돼 충남 전역 유통되며 사고 감소세 지속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주류업체와 손잡고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에 나섰다.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음주운전 근절 문화 정착을 위해 ㈜선양소주와 '선양 린' 홍보라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선양소주와 '선양 린' 홍보라벨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충남경찰청] 2026.04.07 gyun507@newspim.com

이날 전달식에는 도경찰청 교통과장과 ㈜선양소주 서부지점장 윤승진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홍보라벨에는 '음주운전 STOP, 안전귀가 GOGO' 문구와 함께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신호등 이미지 등을 삽입해 시각적 효과를 높였다. 해당 라벨은 이달 중 '선양 린' 소주 20만병에 부착돼 식당과 주류판매업체 등 충남 전역에 유통될 예정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문화가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술자리에는 차량을 가져가지 않고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지역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 강화에 따라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사고 건수는 2023년 827건(사망 12건)에서 2024년 701건(사망 10건), 2025년 677건(사망 8건)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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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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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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