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8일 반려식물 클리닉 참여 아파트 12곳을 17일까지 모집했다.
- 식물 전문가가 아파트 방문해 생육 진단과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 27일부터 6월12일까지 화목요일에 단지별 30명 대상으로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병해충 관리·분갈이 등 생활밀착형 도시농업 교육 진행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시민들의 반려식물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한다.
익산시는 오는 17일까지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센터'에 참여할 아파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식물 전문가가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 및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도시농업 서비스다.
운영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로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교육 장소 제공이 가능한 아파트 12개소이며, 단지별 약 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1인 1식물을 대상으로 식물 진단과 병해충 관리, 분갈이, 관리 요령 등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아파트 대표가 신청서를 준비해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이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누리집 또는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반려식물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