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전국 대학생 60명으로 구성된 이번 서포터즈는 약 4개월간 온라인 거래 서비스 브랜드 '뱅키스(BanKIS)'를 알리는 활동을 수행한다.
주요 활동은 ▲SNS 콘텐츠 제작 및 바이럴 활동 ▲캠퍼스 투어·현장 홍보 ▲대학생 대상 투자정보 전달 ▲투자 플랫폼 이용 경험 기반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이다. 팀별 협업형 콘텐츠 제작과 캠퍼스 중심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뱅키스 버디는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산하는 중요한 채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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