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덕경찰서가 8일 녹색어머니회 새 임원 위촉식을 열었다.
- 신임 임원에 위촉장 수여와 유공 회원 감사장 전달을 했다.
- 간담회서 어린이 통학로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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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어린이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녹색어머니회가 새 임원진을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전대덕경찰서는 지난 8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녹색어머니 연합회 신임회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서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 연합회장과 회원 등 13명이 참석해 신규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교통안전 활동 유공 회원에 대한 감사장 전달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대책과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등·하굣길 교통지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학교별 교통안전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상근 서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녹색어머니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