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가 9일 전국 야구 5경기를 봄비로 취소했다.
- 인천 SSG-한화전 등 모든 경기가 오후 3시 39분에 결정됐다.
- SSG와 한화가 연패·연투로 휴식 시간을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하루 종일 내린 봄비 때문에 전국 모든 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KBO는 9일 오후 6시 30분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와 한화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인천뿐만 아니라 창원 LG-NC전, 사직 KT-롯데전, 광주 삼성-KIA전, 잠실 키움-두산전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예정된 모든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렸다. KBO는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3시 39분 전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원정에 나섰던 팀들은 주말 3연전을 위해 빨리 떠나게 됐다.
한편 SSG에도 우천취소는 반가운 결정이다. 한화와 주중 3연전에서 전날까지 2연패를 당했다. 전열을 정비할 시간을 벌었다.
연승 중인 한화 역시 불펜에 휴식을 줄 수 있게 됐다. 박상원, 정우주, 김서현 등 필승조가 앞선 두 경기에서 연투했다. 한화는 대전으로 돌아가 홈에서 KIA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SSG는 잠실구장에서 LG와 주말 3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