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니오, 최대 크기 SUV 신모델 'ES9'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니오가 9일 ES9 대형 SUV 기술 발표회를 열고 공개했다.
  • ES9는 동급 최대 공간과 816L 적재 용량, 6인승 배치를 제공한다.
  • 최대 620km 주행거리와 업계 최초 사양 탑재로 5월 말 출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0일 오전 10시3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기차 제조사 니오(蔚來∙NIO 9866.HK)가 9일 대형 SUV 모델 'ES9 기술 발표회'를 개최하고, 정식으로 대중에게 ES9 모델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니오 브랜드의 새로운 플래그십 대형 SUV이자 중국 최대 크기의 순수 전기 SUV로, 5월 말 출시돼 6월 1일부터 소비자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니오에 따르면 ES9은 지난 11년간 회사가 축적한 시스템 혁신의 집대성인 동시에 '이그제큐티브 플래그십 SUV'의 새로운 기준이다.

니오 ES8은 과거 니오의 판매량을 견인했던 핵심 모델로, 넓은 공간이 주요 셀링 포인트였다. 신제품인 ES9은 이보다 "더 많이 실을 수 있다"는 포인트가 강조됐다.

ES9은 6인승 센터 콘솔형과 6인승 통로형 등 두 가지 좌석 배치를 제공하며, 동급 최대의 전장, 전폭, 전고 탑승 공간을 갖췄다. 적재 공간은 무려 816L에 달한다. 이는 SUV임에도 주류 MPV를 뛰어넘는 공간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사진 = 니오 공식 웨이보] 중국 전기차 제조사 니오(蔚來∙NIO 9866.HK)가 9일 대형 SUV 모델 'ES9 기술 발표회'를 개최하고, 정식으로 대중에게 ES9 모델을 선보였다.

리빈(李斌) CEO는 현장에서 "6명이 캐리어 13개를 실어도 거뜬하다. 모든 좌석이 VIP석(MVP)이며, 이제 MPV는 잊어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고가 1.87m를 넘기 때문에 1.8m 높이 제한 구간을 만나면 차량이 능동적으로 서스펜션 높이를 낮춘다. 동시에 사막 등 험로에서는 풀 액티브 서스펜션을 통해 바운스(도약)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

ES9에는 업계 최초로 적용된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 바이트댄스의 페이슈(飛書) 앱이 최초로 차량에 탑재되었으며, 발 마사지 등의 신기능과 마그네틱 다기능 차 테이블까지 갖췄다. 이는 차 안에서 화상 회의는 물론, 다과와 함께하는 모임도 가능함을 의미한다.

리빈 CEO는 발표회에서 ES9이 항공기 1등석 수준의 무중력 이그제큐티브 시트, 업계 최초의 20포인트 기계식 발 마사지, 스마트 5존 독립 공조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세계 최초 배열식 LC 프라이버시 디밍 윈도우, 스마트 이그제큐티브 센터 콘솔, 네이티브 디자인 모바일 드레스룸, 업계 최대 크기의 전용 이그제큐티브 스크린, 네이티브 디자인 전용 차량용 화상 회의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이는 ES9이 개인의 편안한 휴식, 사교 및 접객, 모바일 오피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활용을 실현했음을 뜻한다.

이 외에도 ES9은 3개의 라이다(LiDAR)와 102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최대 주행거리는 620km, 제로백(0~100km/h 가속 시간)은 4.3초에 달한다.

작년 4분기 니오는 첫 분기 흑자를 달성하며 주류 신흥 전기차 기업 중 가장 길었던 적자 터널을 빠져나왔다. 올해 들어서도 성장세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이다.

지난달 니오의 신차 인도량은 3만5486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6.0%, 전월 대비 70.6% 증가했다. 니오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3월 20일 신형 ES8은 출시 181일 만에 누적 인도량 8만 대를 돌파했다. 신형 ES8은 이미 3개월 연속 에너지 형태, 가격대, 좌석 수와 무관하게 '대형 SUV'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