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19일 충남도청전에서 13골로 득점왕 굳혔다.
- 인천도시공사가 29-25 승리로 리그 1위 확정하며 챔피언결정전 직행했다.
- SK호크스와 하남시청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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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남자 핸드볼 H리그의 시즌 폐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한 경기 13골을 넣으며 득점왕 굳히기에 돌입했다.
리그 선두 인천도시공사는 11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5위 충남도청과의 경기에서 29-25로 승리했다.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은 경쟁자인 육태경(충남도청)과의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이요셉은 혼자 13골을 몰아넣는 맹활약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시즌 득점을 165골로 늘렸다. 이날 9골을 기록하며 분전한 육태경(159골·충남도청)과의 격차를 6골 차로 벌렸다.
한편 이날 열린 또 다른 경기에서는 3위 하남시청이 6개팀 중 최하위인 상무 피닉스를 25-19로 꺾었다. 4위 두산은 2위 SK호크스를 24-23으로 이겼다.
남자부 순위 경쟁은 이미 윤곽이 드러났다. 인천도시공사가 승점 42(21승 3패)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고, 2위 SK 호크스(승점 32, 15승 2무 7패)와 3위 하남시청(승점 25, 12승 1무 11패)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