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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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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가 13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36억 원 증액해 총 48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하고 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한다.
  • 수성구는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도 시행해 대출 이자의 2%를 1년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부터 대출 규모 증액, 총 약 70억 규모 지원
'1차 추경·iM뱅크 공동 출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총 48억원 규모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연초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3일부터 36억 원 증액해 올해 총 48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번 추가 재원은 수성구와 iM뱅크가 공동으로 3억 원을 출연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운영자금을 대출하고,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한다. 다만 휴폐업 상태이거나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범어동지점에서 보증을 받은 뒤 iM뱅크 수성구청지점에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수성구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추진한다.[사진=수성구] 2026.04.12 yrk525@newspim.com

이와 함께 수성구는 이달 13일부터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 대구 기초지자체 최초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성장기반자금·특별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 대리대출(한도 3천만 원)에 대해 발생 이자의 2%를 1년간 지원한다. 총 5천만 원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남부센터에서 정책자금 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대구신용보증재단 보증을 거쳐 iM뱅크 수성구청지점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융자 지원과 이차보전 확대 등을 통해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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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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