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농업기술센터가 12일 급식 영양사 대상 약선요리 클래스를 운영한다.
- 1기는 이달 20·27일, 2기는 다음달 11·18일 오후 2~5시에 진행한다.
- 우리 쌀 활용 약선떡국·약밥 등 실습으로 급식 품질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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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오늘 급식 레벨업; 약선요리 클래스' 교육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식 현장에서 근무하는 영양사를 대상으로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한 식문화 이해와 약선요리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총 2개 기수로 운영되며, 1기는 이달 20일과 27일, 2기는 다음달 11일과 18일에 각각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실시되며 기수별 24명씩 총 48명의 영양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우리 쌀을 활용한 식문화 이해 ▲단체급식에 적용 가능한 약선요리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적용도가 높은 건강 메뉴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약선보양떡국, 팔보약밥, 구기자산약닭고기찜 등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한 메뉴를 통해 급식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대상자는 대전에 거주하는 영양사로, (사)대한영양사협회(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를 통해 모집된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급식 메뉴 개발과 현장 적용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급식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우리 쌀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는 대전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