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원복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13일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분위기를 조성한다.
- KCGI자산운용은 2018년부터 주니어 금융교육과 어린이 경제 교실 등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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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조원복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13일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며,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원복 대표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 건전한 금융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은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KCGI자산운용은 이번 캠페인 참여 이전부터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위해 힘써왔다. 지난 2018년부터 주니어 금융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어린이 경제 교실·운용 보고서 읽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조원복 대표는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