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내 욕실 1위 기업 대림바스가 14일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에이블리와 29CM에 입점했다.
- 1030세대 중심의 두 플랫폼을 통해 1인 가구 등 젊은 소비층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 캐릭터 협업 제품과 샤워기 등 40여 종의 간편 교체형 욕실 아이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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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포인트 욕실 아이템으로 구성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국내 욕실 1위 기업 대림바스가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에 입점하며 B2C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고객층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대림바스가 새롭게 입점한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와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이십구센티미터)'는 1030세대가 주 소비층인 대표적인 버티컬 커머스 채널이다. 대림바스는 이번 입점을 통해 1인 가구를 비롯한 젊은 소비층으로 접점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림바스가 두 플랫폼에서 선보이는 제품들은 채널 주 이용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원 포인트 욕실 아이템'이다. 복잡한 시공 없이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는 제품 중심으로 구성했다. 캐릭터 협업 제품과 멀티필터 샤워기, 양변기 커버 시트 등을 포함해 40여 종의 욕실 제품을 선보인다.
나아가 대림바스는 컬리, 오늘의집, 아트박스, 텐바이텐, W컨셉 등 종합 유통 채널부터 디자인 커머스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온라인 채널에도 입점하며 소비자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각 플랫폼에서 제품을 손쉽게 비교·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욕실 제품을 보다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도 강화했다.
향후 대림바스는 이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또 채널별 고객층의 니즈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다변화하며 브랜드 경험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AI Q&A]
Q1. 대림바스가 이번에 새롭게 진출한 채널은 어디인가요?
A1. 국내 욕실 1위 기업 대림바스는 1030세대 중심의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에이블리'와 '29CM'에 입점하며 B2C 고객 접점을 강화했습니다.
Q2. 이번 플랫폼 입점의 핵심 목표는 무엇인가요?
A2. 1인 가구와 젊은 소비층으로 접점을 넓히고, 개인 취향을 반영한 홈 인테리어 수요 확대에 대응해 욕실 카테고리까지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Q3. 두 플랫폼에서 어떤 제품들을 선보이나요?
A3. 복잡한 시공 없이 간편 교체가 가능한 '원 포인트 욕실 아이템'으로, 캐릭터 협업 제품, 멀티필터 샤워기, 양변기 커버 시트 등 40여 종의 욕실 제품을 구성해 욕실 환경 개선과 취향 반영을 돕습니다.
Q4. 이커머스 채널 확장 전략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나요?
A4. 대림바스는 에이블리·29CM뿐 아니라 컬리, 오늘의집, 아트박스, 텐바이텐, W컨셉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입점해, 플랫폼별 특성에 맞는 제품을 제공하고 비교·구매가 쉬운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Q5. 향후 B2C 전략 방향은 무엇인가요?
A5. 대림바스는 버티컬 커머스와 전문 플랫폼 중심으로 유통망을 지속 확대하고,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다변화해 '누구나 자신만의 욕실을 완성'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욕실 아이템을 제안하겠다는 계획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