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동구가 15일 가오도서관에서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를 운영한다.
- 영유아와 양육자가 책 읽기와 놀이를 체험하며 책꾸러미를 제공한다.
- 17일부터 24일까지 홈페이지로 선착순 모집하며 수요일과 금요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대전 동구는 다음달 6일부터 29일까지 가오도서관에서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북스타트 책놀이는 생애 초기 독서습관 형성과 양육자와 영유아 간 정서적 교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북스타트' 사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참여자에게는 아이 성장 단계에 맞는 그림책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책꾸러미가 제공돼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가오도서관 5층 어린이자료실 유아방에서 단계별로 운영된다. 북스타트는 2025년 출생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북스타트 플러스는 2023~2024년 출생자를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모집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구공공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가오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영유아기부터의 독서 경험은 평생 독서습관 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