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이 23일부터 5월 9일까지 전국 순회 리사이틀 'J.S. BACH'를 연다.
-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김영욱과 협연하고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과 BWV 1041·1042를 연주한다.
- 서울 공연 2부에 무반주 파르티타 샤콘느와 이지혜와의 BWV 1043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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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이 오는 23일부터 5월 9일까지 김해·서울·통영을 잇는 전국 순회 리사이틀 'J.S. BACH'를 연다.

서울 공연(5월 8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은 1부에서 고음악 단체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과 함께 바이올린 협주곡 BWV 1041·1042를 연주하며 문을 연다. 2부 첫 곡은 '무반주 파르티타 2번' 중 샤콘느로, 바이올린 한 대가 만들어내는 성찰의 시간이다. 공연의 대미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와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BWV 1043)'이 장식한다. 앙상블과의 대화, 홀로 선 독백,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이중주라는 세 가지 결을 교차 배치한 구성이다.
투어 첫 공연(4월 23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는 노부스 콰르텟 동료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이 협연한다. 서울(5월 8일)과 통영(5월 9일, 통영국제음악당) 공연에서는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 이지혜와 함께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