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르티스가 15일 미니 2집 선주문량 200만장을 돌파했다.
-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70만7000회를 기록했다.
- 타이틀곡 레드레드가 20일 음원·뮤비 공개와 릴리즈 파티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코르티스의 미니 2집 선주문량이 200만장을 돌파했다.
1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15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70만 7000회를 기록했다.

미니 2집은 지난 3월 6일 발매 일정 공개 이후 약 6주 만에 70만 회를 돌파했다. 6주 차에 접어들어서도 이 수치는 매일 1만 회가량 꾸준히 늘고 있다.
사전 저장은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신보 공개 전 알림을 신청하는 기능이다. 아티스트와 신보, 신곡을 향한 글로벌 청취자들의 관심도를 보여준다. 코르티스는 이를 기반으로 한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4월 8일 자)에서 3위에 올랐다. 세계적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미국 인기 싱어송라이터 노아 카한의 신작 바로 뒤를 잇는 성적이다.
앞서 8위(3월 11일 자)로 진입한 데 이어 5위(3월 25일 자), 2위(4월 1일 자) 등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실물 음반 수요도 뜨겁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미니 2집 선주문량은 4월 13일 기준 202만 224장으로 집계됐다.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K팝 역대 데뷔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인 206만 963장(써클차트 4월 4일 집계 기준)을 기록한 가운데, 새 앨범으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할지 이목이 쏠린다.
미니 2집 발매에 앞서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가 오는 4월 20일 먼저 베일을 벗는다. 코르티스는 이날 음원, 뮤직비디오 공개와 동시에 오프라인 '릴리즈 파티'를 열고 첫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