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중동 전쟁 민생 압박에 정부 대책을 촉구했다.
- 외통위 회의에서 대응 체계 점검하고 호르무즈 고립 선박 피해 2000억 원 언급했다.
- 인도적 지원 결정과 민생 영향 최소화 노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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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경제 압박에 대해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동 전쟁에 따른 충격이 우리 민생 경제를 무겁게 압박하고 있다"며 "오늘 외통위 전체 회의에서 정부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에 두 달째 고립된 우리 선박의 피해가 2000억 원을 넘어섰다"며 "선원들의 무사 귀환과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의 통행을 위해 외교부가 사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했다.
그는 "중동 내 어린이와 여성 등 민간인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국제 구호 기구의 요청에 따라 인도적 지원이 결정됐다"며 "이러한 노력이 현지의 위기 완화는 물론, 실질적인 외교적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접근을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중동 내 전쟁의 여파가 민생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