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구 북구청이 15일 MZ세대 주니어보드와 간부 공무원 대상 리버스멘토링을 진행했다.
- 카카오 채팅방 팀빌딩과 이끼 테라리움 제작 체험으로 소통과 팀워크를 강화했다.
- 배광식 청장은 세대 간 장벽 낮추고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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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북구청은 지난 15일 MZ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제5기 북구 주니어보드와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리버스멘토링'우리가 꿈꾸는 공직 생태계 - 나만의 작은 숲속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카카오 오픈채팅방 개설 및 팀빌딩 활동 ▲테라리움의 개념과 유래 소개 ▲이끼 테라리움 제작 체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팀빌딩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특히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은 작은 생태계를 직접 구성해 보는 활동으로, 공직사회가 지향해야 할 조화와 균형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혁신의 원동력인 젊은 공무원들과 세대 간의 장벽을 낮추고 더 자주 소통해 함께 성장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 주니어보드는 MZ세대 직원들의 상향식 소통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북구청의 대표 혁신 프로그램이다. 올해 연말까지 ▲구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례회 ▲혁신 역량강화 교육 ▲간부 공무원들과의 리버스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