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중구가 16일 프로야구 개막으로 한화생명볼파크 관람객 증가에 맞춰 식품사고 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 구장 내외부 식품접객업소에 영업장 외부 식재료 장시간 보관 지양과 날음식 상온 보관 금지 등을 안내했다.
- 볼파크 내 업소는 대전 최초 위생등급 특화구역으로 지정 예정이며 영업자 위생관리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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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중구는 프로야구 시즌 개막으로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관람객 조리식품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구장 내·외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야구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업자 자율적인 위생 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영업장 외부에 식재료 장시간 보관 지양 ▲육회 등 날음식의 상온 보관 금지 ▲식중독 예방 수칙 이행 ▲영업자 준수사항 및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볼파크 내 식품접객업소는 대전 최초 위생등급 특화구역(식품안심 Zone)으로 지정이 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한 홍보물 배부와 위생관리 계도 활동을 펼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프로야구 개막으로 많은 관람객이 야구장을 찾는 만큼 사전 홍보를 통해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업자들 적극적인 위생관리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