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가 17일 내달 8일 신입 외국인 유학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광주지역 대학 유학생 대상으로 서포터즈 공연과 생활·관광·비자 안내를 진행한다.
- 7일까지 대학인재정책과에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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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내달 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신입 외국인 유학생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광주지역 대학에 입학한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024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광주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공연 ▲광주 생활 안내 ▲주요 관광지 소개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정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광주 생활 안내'에서는 유학생에게 필요한 한국어교육(사회통합프로그램), 무료 상담 서비스, 광주 안내(가이드) 등 조기 정착에 필요한 생활정보를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순차 통역으로 소개한다.
광주관광공사는 광주의 맛집, 관광지, 5·18사적지 등 광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소개할 예정이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유학생들을 위한 아르바이트·구직·취업 비자 발급 방법, 법무부 유학생 정책 등을 설명한다.
교육참여 희망 유학생은 내달 7일까지 광주시 대학인재정책과에 사전 신청하면 된다.
재학 중인 대학을 통해 신청하거나 교육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교육은 외국인 유학생이 광주 생활에 빠르게 적응해 안정적인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광주에서 학업과 정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