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대문엽기떡볶이가 15일 영남대학교에서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했다.
-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재학생 약 1500명에게 현장 조리 떡볶이를 무상 제공했다.
- 브랜드는 향후 전국 교육기관과 지역 거점을 순회하며 소비자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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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핫시즈너가 운영하는 동대문엽기떡볶이가 지난 15일 영남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엽기떡볶이'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교내에서 운영됐으며, 재학생 약 1,50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조리한 떡볶이를 무상 제공했다.

'찾아가는 엽기떡볶이'는 브랜드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방문한 학생들이 제공된 음식을 시식하고 브랜드 홍보 부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핫시즈너 측은 학교와 지역사회 등 다양한 공간을 순회하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소비자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학업 일정 중인 대학생들에게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영남대학교 방문을 기획했다"며 "단순한 제품 제공을 넘어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에도 영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의 교육 기관 및 지역 거점을 찾아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대문엽기떡볶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향후 방문 예정지와 이벤트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