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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없는 무대… 주말마다 전국 국립박물관, 공연장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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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박물관이 17일 2026년 박물관문화향연을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1곳에서 무료 개최한다.
  • 판소리·클래식·국악 등 장르 공연을 '국립의 품격' 등 세 주제로 구성한다.
  • 경지·악단광칠·국립합창단 등 화려한 출연진이 월별로 무대를 장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년 박물관문화향연', 11개 국립박물관서 11월까지 무료 개최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2026년 박물관문화향연'을 4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전국 11곳 국립박물관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2026년 박물관문화향연 포스터.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문화향연'은 국립중앙박물관이 2014년부터 매년 운영해 온 무료 공연 프로그램이다. 판소리·클래식·국악·무용·합창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수준 높은 공연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관람객의 호응을 얻어왔다.

중앙박물관 공연은 '국립의 품격', '역사에서 문화로', '함께해요 박물관'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국립 문화예술기관과 협업한 고품격 무대부터 박물관 유물과 전통을 공연으로 풀어낸 기획 프로그램, 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포용적 무대까지, 입장료 없이 다채로운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월별 출연진도 화려하다. 4월 밴드 경지·아트위캔을 시작으로, 5월 악단광칠·피아니스트 양방언·국립국악원 민속악단·육군군악 의장대대, 6월 국립합창단·서울오케스트라, 7~8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아카데미·KBS국악관현악단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하반기에는 국립무용단,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한빛예술단, 하모나이즈,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프린지 등이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한다.

지역 국립박물관에서도 무료 공연이 함께 열린다. 새롭게 개편된 '나의 박물관(MYSEUM) : 타악' 시리즈가 전국 지역 국립박물관에서 진행되며, 타악을 주제로 참여형 퍼포먼스, 전통 연희,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펼쳐진다.

[자료= 국립중앙박물관]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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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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