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후가 19일 워싱턴전서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 15일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 시즌 21경기 타율 0.253에 타격감을 되찾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 안타를 뽑아내는 데 성공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 경기에서 우익수, 6번타자로 선발로 출장해 6타수 2안타 1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경기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중이다.

이날 성적을 더해 이정후는 올 시즌 21경기 출장해 타율 0.253, 19안타(1홈런) 7사사구 12삼진 8타점 5득점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지만 어느새 타격감을 되찾았다.
2회초 첫 타석을 맞은 이정후는 우익수 앞 안타를 쳤다. 후속 타자인 헬리엇 라모스의 2루타 때 홈을 파고들다 아웃되고 말았다. 3회초에는 1루 땅볼로 물러났다.
6회초 이정후의 안타가 나왔다. 팀이 3-5로 뒤진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안타를 쳤고, 라모스의 홈런 때 득점을 기록, 동점에 기여했다. 다만 팀이 연장까지 갔던 상황에서 추가 안타가 나오지 않았던 점은 아쉬웠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2회 승부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willowdy@newspim.com












